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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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이사 6인 선관위 재구성 요구

김일홍 직전회장 외부인사 아냐일부 위원 적법절차 거치지 않아 애틀랜타한인회 이사 6명이 규정에 어긋난 절차로 선발된 제35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및 선거관리위원장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지난3일 오후 한인회 이사 6명은 둘루스에서 모임을 갖고 선관위 구성의 불법성과 김일홍 선관위원장의 자격을 문제삼으며 선관위 재구성을 요구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이사는 최선준, 조영준, 김기수, 김학규, 김상국, 배현주 등 6인이다.이들은 우선 김일홍 직전회장은 ‘외부인사’ 범주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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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격 국경 망명 신청자 신속추방

조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서 망명 신청하는 이민자들에 대한 망명 심사 절차를 신속 처리키로 했다. 다만 망명 자격이 되지 않는 경우 바로 추방한다는 계획이다. 백악관이 27일 발표한 새 이민 정책에 따르면 멕시코 국경의 이민자들에 대한 망명 심사 처리 속도를 한층 높이는 한편 난민 자격이 없을 경우 신속히 추방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망명 심사 담당관에게 각 케이스에 대한 판결을 내릴 수 있는 전결 권한을 부여키로 했다. 이를 통해 망명 신청자들은 난민 신청이 적체돼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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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단속 불안심리 이용... 무자격 이민 컨설턴트 활개 친다

노동허가·영주권 등 미끼 거액수수료만...피해 급증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이민 정책을 대폭 강화하고 적극적인 불체자 단속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해 이민자들이 불안해하는 심리를 악용하는 무자격 이민 컨설턴트들이 활개를 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연방이민서비스국(USCIS)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관용 이민단속 정책 시행으로 인해 체류신분에 불안감을 느낀 이민자들을 상대로 무자격 이민 컨설턴트를이 워킹 퍼밋이나 영주권 및 시민권 발급 등을 보장하며 수속비용으로 적게는 수천달러에서 많게는 수만달러까지 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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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급금 많이 받게 해주겠다" 무자격 대행자 위험

무자격 업자, 자료 빠뜨리고 실수세금환급 못 받거나 잘못 요청신분도용 범죄·세무감사 피해 당해    환급금 일정액 수수료 요구하거나 “알아서 해주겠다” 일단 경계해야대행업자 PTIN 있나 꼭 확인을   2017년 세금보고 마감일이 오는 4월 17일(화)로 다가온 가운데 올바른 세금보고 대행자 선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미국인들은 사람이 피할 수 없는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죽음과 세금이라고 우스개 소리로 말한다. 또

기획·특집 |환급금,무자격,대행자,세금보고 |

무자격 'EB-5 리저널센터' 온라인서 확인 가능

투자이민 신청자에 유용자격이 상실된 투자이민(EB-5) 리저널센터(Regional Center)에 대한 정보를 온라인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 5월12일부터 홈페이지에서 ‘EB-5 리저널센터 자격 정지 공지’(Regional Center Termination Notices) 코너를 통해 자격이 박탈된 리저널 센터 목록을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목록에 나와있는 자격 박탈 리저널센터를 클릭하면 자격 박탈 이유와 관련 규정 위반사항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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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보고 시즌 마감 '무자격 CPA’ 주의보

수수료만 챙기고 세금보고 제대로 안해 '벌금까지'라이선스 확인하고, PTIN 물어보는 것 '무례 아니다'세금보고를 명목으로 거액의 돈을 요구하면서도 제대로 세금보고를 하지 않아 의뢰인에게 거액의 벌금을 물게 하는 등 무자격자들이 공인회계사(CPA)를 사칭해 한인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어 세금보고 시즌 마감을 앞두고 주의가 요구된다.이들은 정식 CPA 자격이나 세무 관련 라이선스 없이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한인들에게서 세금보고를 명목으로 지나치게 많은 돈을 받거나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오히려 벌금을 물게 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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