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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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중학교에 칼 들고 무단침입

전 귀넷학생, 맥코믹 중학교에등교 전...다행히 피해는 없어 개학 이틀째인 5일 귀넷의 한 중학교에 흉기를 들고 무단칩입한 전 귀넷학교 출신 학생이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귀넷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수업 시작 전  로간빌 소재 맥코믹 중학교에서 누군가 옆문을 통해 들어 왔고 이를 발견한 학교 직원이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이 학생은 일단 교직원에 의해 제지된 채 경찰에 체포됐다.조사 결과 이 학생은 19세의 잔지나 야쿠부로 밝혀졌다. 야쿠부는 당시 길이 2.5인치의 칼과 함께 대마초 성분이 포함된 전자담배도 소지하고

사건/사고 |맥코믹 중학교, 귀넷, 무단칩입, 무기탐지기, 전 귀넷학생 |

디캡에서 집주인이 무단칩입자 사살

23일 새벽 발생, 집주인 처벌 없을듯 디캡카운티 주택 소유주가 23일 새벽 자신의 집안에 무단침입한 남성을 총으로 쏴 사살했다.디캡 경찰은 벨베디어 파크 인근 피치크레스트 로드 선상의 한 주택에 무단 침입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새벽 5시 30분경 출동했다. 경찰은 한 남성이 집안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것을 발견했다.경찰은 어떻게 이 남성이 주택에 침입했는지, 집 주인이 침입자를 아는지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경찰은 집 주인이 이 사건과 관련해 어떤 처벌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요셉 기자디캡에

사회 |무단침입자 사살, 처벌 없을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