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지로 목소리 내다간 목에도‘굳은살' 생긴다
목이 쉰 상태가 2주 이상 지속되면 성대에 무엇이 생겼는지 의심해야 한다. 성대에 결절이나 용종(폴립)이 생기는 음성 질환일 수 있기 때문이다. 주로 가수·교사 등 목을 많이 쓰는 직업군에서 흔히 나타나는 음성 질환은 대부분 음성의 오남용으로 발생한다. 성대결절·성대폴립 등 질환마다 치료법이 다르기에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 목 굳은살' 성대결절, 며칠 간 목 쉬어야 ■고음을 계속 내려고 힘 주면 성대결절 위험성대결절은 목에 생긴 ‘굳은살’이다. 지속적으로 고음을 내기 위해 목에 과다한 힘을 주면 성대에 굳은살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