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덜미 점 보고 알아챘다…NHL 매니저 생명 구한 한인
올해 의과대학 진학예정경기 중 문자로 검진 권유브라이언 밴쿠버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올린 포포비치(왼쪽)와 찍은 사진.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경기를 관람하던 한인 의사 지망생이 하키 팀 관계자의 생명을 구한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한인 어머니와 루마니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나디아 포포비치가 이 사연의 주인공이다. 3일 NBC뉴스, 가디언 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24일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신생팀인 시애틀 크라켄이 밴쿠버 캐넉스를 상대로 홈 데뷔전이 열렸다. 당시 이를 관람하던 나디아 포포비치(22)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