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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근 회장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후원

페스티벌 명예대회장 맡아 한미우호협회 회장이자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인 박선선근 회장이 2026 코리란 페스티벌에 1만 달러를 후원했다. 또한 박 회장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과 함께 페스티벌 명예대회장을 맡는다. 박 회장은 페스티벌 기간 동안 부스를 마련해 서울에 건립 예정인 유엔군 참전용사 추모공원 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박선근 회장, 코리안 페스티벌 후원, 명예대회장 |2026-09-10 12:39:01

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19일과 20일 이틀동안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열린다. 지난해보다 더 넓은 장소, 더 넓은 주차장을 확보해 지난해 방문객 10만 명을 상회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발대식은 오후 5시부터 리셉션, 6시부터 발대식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에게는 간단한 한국식 핑커푸드가 제공됐으며, 참석자들에게는 홍보엽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명예대회장 |2026-06-05 13: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