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교계, 다양한 마더스데이 행사 개최
드라이브 스루 카네이션 전달목회자들 어머니에 축복 기도 10일 마더스데이와 어버이주일을 맞아 애틀랜타 교계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시니어들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아틀란타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최승혁)는 하루 앞서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드라이브 스루로 청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작은 선물백을 담임목사의 축하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 최승혁 목사는 “프라미스의 모든 어머니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늘 교회를 사랑하시고 늘 섬겨주셔서 감사하며 축복한다”고 전했다. 아틀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