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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비아 돌로로사 예수의 눈물(Jesus’ Tear of Via Dolorosa, 롬Rm.14:8)

눈물이 메마른 시대입니다. 눈물보다는 웃음에 더 관심이 많은 시대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웃었던 날보다 울었던 날들이 더 많은 것을 잊고 삽니다. 눈물에는 슬픔을 가득 담아 흘리는 비애(悲哀)의 눈물이 있는가 하면, 기쁨이 파도처럼 밀려오는데도 자신도 모르게 눈에서 흘러내리는 기쁨의 눈물이 있습니다. 비아 돌로로사는 세상 그 누구도 걸어가지 못한 “슬픔의 길(Way of Sorrows), 고뇌의 길(Way of Grief), 고난의 길(Way of Suffering, Way of Pain)”임을 지금도 역사는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

|칼럼,방유창,신앙 |2021-04-01 16: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