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제지공장 두 곳 폐쇄…1,100명 실직 위기
미 최대 인터내셔날 제지사바나 등 공장 패쇄 결정 인터내셔날 제지(International Paper)사가 조지아 지역 두 곳의 생산 시설 폐쇄를 결정했다. 이번 조치로 조지아 근로자1,100여명이 실직 위기에 처하게 됐다.인터내셔날 제지사는 21일 성명을 통해 “사바나와 라이스보로 공장 및 사바나 포장 시설을 다음 달 말까지만 운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톰 해믹 북미 포장 솔류션 사업부 사장은 “이번 결정이 지역사회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면서 “대상 직원들에게는 퇴직금과 재취업 지원활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