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장 ‘드래그 퀸은 미국의 모든 것’
TV 리얼리티 쇼에 출연, 표현의 자유 존중 발언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장이 지난 9일 연방 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로이터]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장이 TV 리얼리티 쇼에 출연해 ‘드래그 퀸’(Drag Queen)이 ‘미국의 모든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기독교 매체 크리스천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펠로시 의장은 드래그 퀸을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 ‘루폴스 드래그 레이스 올 스타즈’ 시즌 7에서 자신이 출연한 부분을 캡처해 ‘프라이드 먼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렸다.&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