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떨어진 소리에 놀라 총격
“총 맞았다” 착각해 난사 플로리다주에서 한 경찰관이 도토리 소리를 총격으로 오인, 용의자를 향해 20발을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플로리다주 경찰은 최근 지난해 11월에 발생한 총격 오인 사건에 대해 조사 결과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사건 당시 플로리다주의 셰리프 경관인 제시 허난데스는 차량 절도 혐의를 받던 흑인 용의자 남성에게 다가가던 중 “총에 맞았다”며 용의자가 탄 차량을 향해 수십 발의 총격을 가했다.문제는 총격이 없었다는 점인데 경찰이 공개한 바디 카메라 영상과 내정 보고서에 따르면, 경찰차 위로 떨어진 도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