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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화당 친 트럼프 당직자로 구성

신임 당의장, 조쉬 맥쿤 전 주상원의원선거사기론, 음모론자 대거 당직 진출 지난 9일과 10일 컬럼버스에서 열린 2023 조지아주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사기 주장을 지지하는 다수의 강경 보수 활동가들이 대거 당 지도부에 선출됐다.2,000명 이상의 참석 대의원들은 10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설 후 실시한 투표에서 친 트럼프 소송에 참여한 자들과 음모 이론가들을 당 지도부로 선출해 온건론자인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의 갈등이 예상된다.2년 임기의 새 조지아주 공화당 당의장에는 전 주상원의원

정치 |조지아주 공화당, 당직자 |2023-06-12 14:5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