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터 전 대통령은 남부의 아들”
조지아,카터 전 대통령 추모 열기주요 언론, 특집기사 ∙ 방송 통해조지아와의 인연∙퇴임 후 삶 조명 29일 고향 플레인스에서 100세 일기로 별세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소식으로 특히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전체가 애도 분위기에 휩싸였다.일반 주민들은 물론 애틀랜타 주요 신문들과 방송들은 특집기사와 특집 방송을 포함해 정규뉴스 시간마다 카터 전 대통령의 별세 관련 소식을 전하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채널2 액션 뉴스와 폭스 뉴스 그리고 11얼라이브 등 애틀랜타 주요 방송들은 29일 오후부터 긴급 특별 방송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