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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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식 회장, 미션아가페 꽃동네에 후원금

1만 달러 후원금 지원 20일 도라빌에 위치한 강남일식에서 조중식 호프웰 인터내셔널 회장은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1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날 후원 기념식에는 제임스 송 대표와 이은자 VP 커뮤니티 어페어 그리고 정규수 미션아가페 홍보대사가 참석했다. 조 회장은 후원금을 제임스 송 대표에게 전달하며 “꾸준히 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미션 아가페를 존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애틀랜타에 처음 왔을 당시 어려웠던 시절에 대해 언급하며, "후원금을 통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사회 |조중식, 미션아가페, 조지아 꽃동네 |

"조지아 꽃동네 봉사 및 후원자 필요해요"

양로원, 홈리스, 난민 사역 등 봉사자원봉사자·정기 후원자 모집 중 조지아 꽃동네가 지난 2005년 설립 이래 사랑의 결핍으로 버려진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이들을 따뜻하게 받아들여 입혀주고, 치료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알게하는 사역을 한 지 올해로 꼭 20년째다.조지아 꽃동네는 무연고 오갈 데 없는 분, 의지할 곳 없는 분 등을 수용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돌보는 양로원 사역을 하고 있다. 수용자들에게는 24시간 간호, 영양 및 투약 관리, 건강관리, 일상생활 및 목욕 보조 등의 서비스를 시행한다. 또

사회 |조지아 꽃동네 |

권요한 대표, 조지아꽃동네에 기부

원장 수녀에게 3천달러 전달지난 두 달간 10만달러 기부 애틀랜타 미디움 콕센터의 권요한 대표는 지난 3일 둘루스 센터 사무실에서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조지아 꽃동네 김영희 마지오 원장 수녀에게 3,000달러를 전달했다.조지아 꽃동네는 충북 음성의 꽃동네본부 산하 세계 30여개의 지부 중 하나로, 한국 본부에서 파견된 수녀 3명이 오갈 데 없는 딱한 처지의 한인 10여명을 보살피고 있다. 또한 난민가정 사역, 노인 돌봄, 아이티와 자메이카 빈민 돕기 등의 사역을 펼치고 있다.권요한 대표는 “블록체인 디지털

사회 |권요한 대표, 조지아 꽃동네,수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