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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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업계 가톨릭관동대와 협력방안 논의

UGBSA "업계 인력난 해소 기대" 지난해 2월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 박, 직전 회장 김은호)와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로 선정하고 양해각서(MOU ) 협약을 맺었던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 3.0 사업단의 김규한 단장과 문준섭 부단장이 다시 애틀랜타를 찾았다.지난14일 도라빌 오크리프 로드 소재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사무실에서 미미 박 회장은 양기관 간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구체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미팅에서 가톨릭관동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협회를 통한 글로벌 현장실습 및

경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미미박, 가톨릭관동대, 김규한 단장 |

미주 밀알단장들 애틀랜타 모였다

23-26일... 올 해 사역 방향 논의세계밀알총재 이재서 목사 참석 2018년 미주밀알 단장회의가 3박 4일 일정으로 노크로스 애틀랜타 밀알선교단에서 23일 개막됐다.이번 회의에는 남미총단을 제외한 동부총단(캐나다,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중부총단(시카고, 워싱턴, 애틀랜타, 리치몬드, 샬롯), 서부총단(밴쿠버, 시애틀, 북가주, 남가주, 텍사스) 단장들이 참가해 밀알선교단의 2018년 사역 방향을 정하고 각 지역 사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세계밀알연합 총재인 이재서 목사는 “1979년에 창립한 밀알선

|미주밀알 단장회의 애틀랜타에서 개최 |

라이더컵 단장에 짐 퓨릭

프랑스에서 개최미국과 유럽의 남자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 2018년 대회 미국 대표팀 단장에 짐 퓨릭(47·사진)이 선임됐다.'8자 스윙'으로 유명한 퓨릭은 2003년 US오픈 우승을 비롯해 미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총 17승을 거둔 베테랑이다. 1997년 대회부터 9회 연속 라이더컵에 출전한 퓨릭은 라이더컵에서 통산 10승 4무 20패의 성적을 거뒀다. 2018년 대회는 프랑스에서 개최된다. 통산 성적에서는 미국이 26승 2무 13패로 우위를 보이고 있다. 작년 대회에서 미국은 17-11로 승리했다. 유럽 대표팀 단장은 토마스

|라이더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