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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진 전 조지아주 연방검사장 "대선 부정선거 주장 근거 없어"

미 대선 개표 수사 결과와 자신의 갑작스러운 사임 배경 밝혀 박병진 전 조지아주 북부 연방검사장이 지난해 애틀랜타 총격 용의자 재판에서 유족을 대리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조지아 한국계 전 연방 검사장이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 당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의해 사임 당한 과정을 밝혔다.박병진(미국명 BJay Pak) 전 조지아주 북부 연방검사장은 5일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과의 인터뷰에서 1년 전 대통령 선거 개표 수사 및 자신의 사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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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구충제 항암 효과’ 전혀 근거 없다

 한국 식약청·의료계 소셜미디어 열풍 경고  “구충제를 암 치료에 사용하다니…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암 환자들 사이에서 항암치료 효과가 있다는 낭설이 퍼지면서 지난 수 개월 간 주목을 받아온 구충제 알벤다졸이 기생충 감염 치료 외의 목적으로 사용시 위험하다는 보건 당국과 의료 전문기관의 강력 경고가 나왔다.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의사협회는 21일 구충제인 알벤다졸을 기생충 감염 치료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이같은 구충제 열풍은 미국의 말기 폐암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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