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디 메모리얼 부상자 2명 상태 호전
1명 일반병실로 옮겨져, 1명 퇴원 지난 3일 애틀랜타 미드타운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피해 부상자 4명 중 2명이 상태가 호전돼 1명이 일반병실로 옮기고, 1명은 5일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2명은 여전히 위중한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5일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그레이디 메모리얼 병원의 최고의료 책임자(CMO) 로버트 잰슨 박사는 이 같은 소식을 보도진에 알리면서 “이는 대단한 뉴스”라며 “이런 트라우마를 겪을 때 상황이 항상 이처럼 잘돼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병원 측은 호전된 피해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