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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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교도소, 수감 이민자 ICE 인도 급증

올 2Q  218건…애틀랜타서 가장 많아 디캡은 90건…작년 말 대비 6배 늘어      메트로 애틀랜타 각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민자에 대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구금 및 신병인도 요청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자 비율이 높은 귀넷 카운티 교도소에서 이 같은 현상이 두드러졌다.조지아 셰리프국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도 2분기(4~6월) 동안 귀넷 셰리프국은 ICE로부터 수감 이민자 석방 연기 요청을 218건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통상 ICE는 현지 교도소 측에 석방예정자를 최대 48시간까

사회 |ICE, 구금연장, 카운티 교도소, HB1105, 귀넷 셰리프국 |2025-07-28 10:5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