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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르포 - 이민단속 직격탄 다운타운 자바시장] 한인 업주·직원들 ‘공황상태’… 문 닫은 업체들 급증

‘ICE 다음 급습 준비’ 소문 “언제 닥칠지 몰라” 뒤숭숭“정상영업 어렵다” 하소연 “자바업계 전체 생존 위협” 대대적 이민 단속의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의류업소 밀집 지역이 9일 인파가 뚝 끊긴 채 적막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박상혁 기자] 연방 이민단속국(ICE)의 기습 단속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9일 월요일 오전, 주말 장사를 마친 소매업주들과 바이어들의 발길로 가장 활기를 띠어야 할 LA 다운타운 패션 디스트릭트, 이른바 ‘자바’는 이례적일 만큼 적막했다. 평소 같으면 찾을 엄두도

사회 |이민단속 직격탄, 다운타운 자바시장, 한인 업주·직원들, 공황상태 |

트럼프 ‘자발적 퇴직’ 공세에 GA 연방공무원 공황상태

6일 신청마감일 맞아 혼란 가중노조∙법률가 “신청 말라” 경고전국적으론 1%미만 신청 그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공무원들에게 통보한 자발적 퇴직신청 마감일을 맞아 조지아 연방 공무원들도 신청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앞서 지난주 연방정부 인사처는 전국의 연방공무원들에게 자발적 퇴직을 할 경우 9월말까지의 8개월치 급여와 의료보험 혜택을 주겠다고 하면서 6일을 신청마감일로 발표했다.액시오스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퇴직신청을 한 공무원은 전체 230만명 중 1% 미만인 2만명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중 조

정치 |자발적 퇴직 신청, 연방공무원, AFGE, 조지아 연방공무원, CDC, VA, SSA |

“코로나 확산 ‘2차 파도’ 땐 미 경제 공황상태 빠질 것”

 미국이 경제 재가동에 나선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빠르게 확산하는 ‘2차 파도’를 맞게 되면 미국 경제가 공황(depssion) 상태에 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0일 CNBC 방송에 따르면 국제 신용평가회사 무디스의 자회사인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마크 잔디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코로나19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급증하면 미국 경제가 급강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잔디 이코노미스트는 “2차 파도를 맞게 되면 (경제는) 공황 상태가 될 것”이라며 경제 공황을 두 자릿수

|코로나,2차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