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중, 불법 이민·마약 공동대처”
마요카스 국토안보 장관 중국 공안부장과 논의 국경수비대 요원들이 지난해 미-멕시코 국경에서 밀입국한 중국인들을 검문하고 있다. [로이터] 왕샤오훙 중국 공안부장이 알레한드로 마요카스 연방 국토안보부 장관과 화상회의를 통해 마약퇴치, 불법 이민자 문제, 초국가적 범죄 등에 대한 양국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7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 부장은 전날 미국 측 요청으로 마요르카스 장관과 영상통화를 하고 이같은 문제를 논의했다. 왕 부장은 “양측은 양국 정상간 중요 합의사항을 이행하고 상호존중, 적절한 이견관리, 호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