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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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사망 사건, 소방관 현장 사진 공개 논란

타운스 카운티 소방구조 소속유가족 추가 조사 강력 요청 지난 8일, 조지아 북동부에 위치한 벨 마운틴에서 애틀랜타 출신의 쌍둥이 형제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한 자원봉사 소방관이 현장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조지아수사국(GBI)에 따르면 해당 소방관은 타운스 카운티 소방구조대 소속으로 19세의 쌍둥이 형제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현장의 사진을 촬영해 공개적으로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방관은 경범죄 혐의로 기소됐다.한편 이 사건은 GBI가 초기에 살인-자살 사건으로 추정했으나, 유가족의

사건/사고 |벨 마운틴, 쌍둥이, 형제, 사망, 사건, 소방관, 현장 사진, 공개 |

쇠사슬 묶여 추방 불체자 모습 공개 논란

백악관 소셜미디어 게재체인 끌며 추방기 탑승백악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동영상의 한 장면. 추방되는 이민자의 팔과 다리가 쇠사슬에 묶여 있다. <백악관 X 캡처>  체포된 불법체류자들이 손발이 쇠사슬에 묶인 채 추방을 위한 비행기 탑승 층계에 오르는 장면을 백악관이 소셜미디어 X에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동영상에는 워싱턴주 타코마 이민국 구치소에서 추방장소로 이송되는 수감자들이 시애틀 보잉필드 공항에서 이민국 요원들에 의해 몸을 수색당한 후 땅바닥에 널려진 쇠사슬에 각각 팔과 다리가 함께 묶인 채 탑

이민·비자 |쇠사슬 묶여 추방, 불체자 모습, 공개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