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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복판 고층빌딩서 퇴근시간 총기난사…경찰 등 4명 사망

블랙스톤·NFL 본부 등 입주…로비·33층서 난사 후 용의자 목숨 끊어용의자에 정신질환 병력…건물 안팎 시민들 공포 질려 아수라장  뉴욕 맨해튼 빌딩가서 퇴근 시간대 총기 난사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가의 한 고층 빌딩에서 28일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한 사고가 발생했다.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사건이 발생한 빌딩 주변에 배치된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뉴욕 맨해튼 중심가의 한 고층 빌딩에서 28일 저녁 2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경찰 1명 등 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이번 사

사건/사고 |뉴욕한복판 고층빌딩서, 퇴근시간, 총기난사 |

불법낙서 범벅 고층빌딩 ‘시정명령’

다운타운 오션플라자 “1주일 내 낙서 제거” 공사 중단으로 방치된 LA 다운타운 고층빌딩 오션플라자에 불법 낙서가 범벅이 돼 있는 모습. [박상혁 기자]LA 다운타운 한복판에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된 고층 빌딩이 갱단의 불법 낙서로 도배돼 논란이 된 가운데 LA 시의회가 건물 소유주에게 1주일 내에 낙서들을 모두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라는 시정명령를 내렸다.LA 시의회는 9일 전체회의에서 케빈 데 리온 시의원(14지구)이 발의한 불법 낙서 제거 결의안을 14-0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 결의안에 따라 LA시 당국은 방치된

사회 |불법낙서 범벅 고층빌딩 |

뉴욕 고층아파트 대형 화재… 최소 17명 사망

32년만에 뉴욕시 최악 화재고장난 전기난로서 발화 추정뉴욕 고층아파트 대형 화재… 최소 17명 사망=뉴욕 저소득층 밀집 고층아파트서 일어난 대형 화재로 어린이들을 포함 최소 17명이 사망하고 60여 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9일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4분께 뉴욕 브롱스 지역 19층 아파트의 2~3층 복층 유닛에서 고장난 전기난로 발화 추정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로 인해 유독가스가 아파트 전체로 번지면서 인명피해를 키웠다. 이날 화재는 지난 1990년 이후 뉴욕에서 일어난 최악의

사건/사고 |뉴욕 아파트 화재, |

〈미주한인〉 고층아파트서 80대 한인노인 추락사

80대 한인노인이 뉴저지 클립사이드팍의 한 고층아파트(사진)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클립사이팍 경찰에 따르면 부활절이었던 지난 1일 클립사이드팍 소재 고층 아파트인 윈스톤타워의 19층에서 후문 쪽으로 떨어진 한인남성 김(83) 모씨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경찰은 현재 자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나, 실족사나 타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현재 버겐카운티 범죄수사과와 클립사이드팍 경찰이 합동 수사를 벌이고 있다.아파트 주민들에 따르면 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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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부기관 입주 애틀랜타 고층건물 폭발물 대피 소동

<사진>정부기관 입주 애틀랜타 고층건물 폭발물 대피 소동애틀랜타 다운타운 고층빌딩에 수상한 포장물이 발견돼 건물 내에 있던 입주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2일 오전 11시 30분께 경찰당국은 2 피치트리 스트리트에 위치한 스테이트 오브 조지아 빌딩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즉각 건물  입주자들을 대피시켰다. 경찰 조사 결과 포장물 내부에 들어있던 물질은 유해물질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고, 오후 3시께 모든 상황은 종료됐다. 스테이트 오브 조지아빌딩은 조지아 공중보건국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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