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한국학교 26-27학년도 시작
8일 개학식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고은양)가 지난 8일(토) 둘루스 루이스 래드로프 중학교에서 26-27학년도 새 학기를 시작했다. 전교생이 모인 가운데 개학식은 오전 11시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렸다. 올해 등록학생 규모는 26개 반, 학생 약 360명이며이다. 교사는 35명, 조교는 30명이다.고은양 교장은 “기존 학생들과 늦게 시작하는 학생들 360명이 이제 새 학기를 시작한다”며 “저희 교사진은 최선을 다해 여러분을 돕겠다”고 인사했다.최주환 이사장은 “개학을 맞아 찬구들과 열심히 공부하길 바라며, 건강도 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