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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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크릭고교 결핵 노출 비상

당국, 학생·교직원 대상 검사 착수 조지아주 존스크릭 고등학교에서 결핵 확진자가 발생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감염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풀턴 카운티 보건국(FCBOH)은 최근 해당 학교 학부모들에게 서한을 보내 결핵 노출 가능성을 알리고 관련 정보와 검사 절차를 안내했다.이번 조치는 학교 내 결핵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보건국은 현재 누가 감염 위험에 노출되었는지에 대한 추가 세부 정보를 파악 중이다. 보건국 서한에 따르면,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은 학생들에게는 결핵 검진에 관한 상세 내용이 담긴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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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 고교서 결핵 환자∙∙∙ 수백명 결핵검사

윌튼고 학생·교직원 ∙∙∙모두 음성미검사 100여명은 등교제한조치  마리에타 월튼고등학교에서 결핵 감염 가능성을 이유로 수백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결핵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검사 결과 모두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캅 앤 더글라스 공중보건국(CDPH)에 따르면 최근 이 학교 학생 1명이 결핵 양성 반응을 보이면서 지난 달 29일 학생과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긴급 결핵검사가 실시됐다.검사 이틀 뒤인 지난 달 31일 CDPH는 모든 검사자가 음성 반응을 보임에 따라 이들에게 내려졌던 등교와 출근제한 조치를 해제

사건/사고 |결핵, 윌튼고교, 결핵검사, CDP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