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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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미등록 기획사 운영' 배우 이하늬 검찰에 송치

대중문화산업법 위반 혐의…남편·법인도 검찰 조사로  배우 이하늬(42)씨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24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이씨와 남편 장모씨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호프프로젝트 법인도 함께 송치됐다. 대중문화산업법은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연예인과 기획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도록 규정한다. 미등록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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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없음’…하이브 “검찰에 이의신청”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조사 마친 민희진 대표 [연합] 하이브로부터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민 전 대표 측은 15일(한국시간) "지난해 4월 하이브는 민 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다.하이브는 즉각 검찰에 이의신청을 접수하겠다며 대응에 나섰다.  하이브는 "경찰 수사 이후 뉴진스 멤버들의 계약해지 선언 등 새로운 상황이 발생했고, 관련 재판에서 새로운 증거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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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트럼프 납세자료, 검찰에 제출”판결

 연방 대법원이 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의혹 수사와 관련, 트럼프측 납세자료를 뉴욕주 검찰에 넘기라고 판결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분식회계 의혹 등을 조사해온 연방 하원이 재무기록을 요구한 사건에 대해선 더 심리가 필요하다며 하급심으로 돌려보냈다.대법원은 이날 두 사건 모두 대법관 9명 중 찬성 7대 반대 2로 결론 내렸다. 보수 성향 5명 중 클래런스 토머스, 새뮤얼 앨리토 대법관만 반대했다.대법원은 뉴욕 수사와 관련, 검찰이 트럼프 측 납세자료에 접근할 수 있다고 봤다. 트럼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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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인 비대위, 귀넷 검찰에 마스크 전달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는 14일 귀넷 정부청사 법원 입구에서 검찰, 경찰 및 공무원을 위해 마스크 1,000장을 전달했다. 이홍기 범한인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일선에서 수고하는 귀넷카운티의 검찰, 경찰 및 공무원 등을 위해 조그마한 도움을 주기 위해 마스크 1,000장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고 전달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트래비스 갯슨 수사팀장은 “현장에서 희생하며 노력하는 검찰, 경찰 및 공무원을 위해 도움을 준 한인 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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