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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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퍼레이드, 라이브 음악, 불꽃놀이 등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귀넷 카운티와 인근 지역 사회가 화려한 불꽃놀이와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독립기념일 행사는 어번, 브래즐턴, 둘루스, 존스크릭, 레이크 레이니어, 로렌스빌, 릴번, 노크로스, 스넬빌, 스톤마운틴, 슈가힐, 와인더 등지에서 퍼레이드, 라이트 쇼, 불꽃놀이, 라이브 음악 공연 등으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주요 지역별 축제 일정은 다음과 같다.▲어번 독립기념일 축제(6월 27일): 오후 3시부터 16 College Ave에서 라이브 음악, 무료 키

사회 |귀넷, 시, 독립기념일 축제 |

귀넷 막내 도시 첫 축제 연다

멀베리시, 13일 던컨크릭 공원서 귀넷 카운티 도시 중 가장 최근에 탄생한 멀베리시가 첫번째 도시 축제를 연다.멀베리시에 따르면  ‘제1회 멀베리 잼 페스티벌’로 이름 붙여진 이번 축제는 주말인 13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던컨 크릭 공원에서개최된다.도시 출범 1년 반이 된 멀베리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신생 도시로서의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기념한다는 계획이다.마이클 코거 시장은 11일 성명을 통해 “이번 특별 행사는 단순히 즐거움만을 위한 자리가 아닌 우리  공동체가 함께 이뤄낸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생활·문화 |멀베리시, 도시축제, 멜버리 잼 페스티벌, 던컨 크릭 공원 |

뷰포드 주민들 잇단 난개발에 화났다

패트릭초 인근 주택개발 반대귀넷도시계획위, 계획안 부결  귀넷 카운티에서 주택단지를 건설하려던 유명 주택개발업체의 계획이 무산될 상황에 처하게 됐다. 난개발을 이유로 반대에 나선 인근 지역 주민들 항의 때문이다.지난주 귀넷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는 뷰포드시 캠프 브랜치 로드와 킬고어 로드 인근 지역 33에이커 부지에 대한 애슈턴 우즈사의 주택단지 건설계획안을 부결시켰다.도시계획위의 이례적인 부결은 주민들의 항의가 크게 작용했다.표결 전 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해당 지역에 이미 잇따라 물류창고가 들어선 데 이어 최근에는 고속

사회 |뷰포드시, 주민들, 난개발, 교통난,환경문제, 패트릭초등학교, 귀넷 도시계획위원회. 부결, 커미셔너 위원회 |

잠 못 드는 밤… 건강한 식단과 호흡법 숙면에 도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수면 전문가들, 인지 셔플링 등 기법 조언양말·선풍기 활용도 체온 조절 통해 도움카페인·술·초가공식품은 수면 질 떨어뜨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당신도 아마 매일 밤 권장 수면 시간인 7~9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있을지 모른다. 수면 장애나 불안·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고, 지나친 카페인 섭취나 노트북·휴대전화 같은 방해 요소 때문일 수도 있다.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했음에도 여전히 잠들기 어렵다면, 더 나은 숙면을 위해 수면 전문가들과 최신 수면 연구에서 제시한 몇 가지 방법들을

라이프·푸드 |건강한 식단과 호흡법 숙면에 도움 |

'1시간도 길다'…아마존, 수십개 도시에서 30분 배송 서비스

 아마존 나우[아마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미국 내 도시 수십 곳에서 30분 내 상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아마존은 그간 본사가 위치한 시애틀 등 일부 지역에서만 운영하던 초고속 배송 서비스 '아마존 나우'를 미 전역의 도시 수십 곳으로 확대해 고객 수백만 명에게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30분 내 배송은 신선식품과 생필품, 지역 맞춤형 상품 등이 주요 대상이다. 우딧 마단 아마존 수석부사장은 "초고속 배송이 필요한 수천 가지 상품이 준비돼 있다"며 "저녁 식사

경제 |아마존, 수십개 도시에서 30분 배송 서비스 |

차 온라인 판매 확대…아마존, 전국 도시로

아마존이 자동차 온라인 판매 사업 ‘아마존 오토스’(Amazon Autos)를 전국 130개 이상 도시로 확대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LA, 뉴욕, 댈러스 등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면서, 자동차 구매 방식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29일 월스트릿저널(WSJ)에 따르면 아마존 오토스는 2024년 말 현대자동차와의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기아, 마즈다, 스바루, 셰볼레, 지프 등으로 취급 브랜드를 확대했다. 수백 개 딜러십이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차량 검색부터 구매, 금융

경제 |차 온라인 판매 확대…아마존, 전국 도시로 |

샌디스프링스 시·주민, 20년 숙원 풀었다

USPS, 우편주소 기본 도시명애틀랜타→샌디스프링스 변경 연방우정국(USPS)이 샌디스프링스의 우편 주소 기본 도시명을 기존 애틀랜타에서 샌디스프링스로 변경하기로 했다.샌디스프링스 시는 12일 “USPS가 우편 주소의 기본 도시명을 샌디스프링스로 바꿔 달라는 시의 요청을 공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샌디스프링스 주민과 기업 등의 우편물에는 도시 이름이 기존의 애틀랜타가 아닌 샌디스프링스로 표시된다.USPS도 러스티 폴 샌디스프링스 시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앞으로 우편변호 30319와 30327,30328 등

사회 |샌디스프링스, USPS, 우편주소 기본 도시명, 주소관리시스템 |

학생 도시락에 알코올 11도 음료수가

사우스 풀턴 경찰국 권고문 게시 조지아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이 이번 주 학부모들에게 다소 직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경고를 날렸다. 자녀의 도시락 가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점심시간에 마시는 음료가 정부 발행 신분증(ID)이 필요한 술이 아닌지 점검하라는 내용이다.26일 사우스 풀턴 경찰국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학생들의 도시락 가방에서 알코올 음료를 제거하라는 안전 권고문을 게시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컷워터(Cutwater)' 마가리타와 같은 사전 혼합형 알코올 칵테일이 일반적인 학교 간식과 함께 포장되어 있다는 보고가 접수

사건/사고 |사우스 풀턴 경찰국 경고, 알코올 음료 도시락 |

스와니시 '2026 혁신도시상' 수상

스와니시가 '타운센터 온 메인' 프로젝트로 조지아도시협회(GMA)와 조지아 트렌드가 주관하는 '2026 혁신도시상' 중형 도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드타운과 타운센터를 연결하는 보행 친화적 도심 통합 재생사업으로, 녹지공간 조성 및 물리적 장벽 제거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회 |스와니, 혁신도시상, 조지아 도시협회, 조지아 트렌드, 타운 센터 온 메인 |

더욱 건강한 새해 위한 ‘웰빙 실천’ 습관 7가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건강한 아침식사로 하루 시작 습관 중요벽 짚고 하는 푸시업 여성 근력 향상 도움장 건강엔 키위·발효식품·차전차피 효능 <사진=Shutterstock>  워싱턴포스트(WP)의 웰빙(Well+Being) 팀은 매일 건강 증진을 위한 과학적 조언을 공유한다. 우리는 영양, 운동, 인지, 정신 건강, 수면과 같은 주제에 대해 전문가들과 이야기하고 최신 연구를 읽는다. 하지만 우리는 단지 팁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실제로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다음은

라이프·푸드 |건강한 새해,웰빙 실천, 건강한 아침식사로 하루 시작 습관 중요 |

애틀랜타 한인교협 올해 '건강한 교회' 지향

5일 언론 상대 신년하례식 개최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5일 오전 둘루스 청담에서 언론사 취재기자들을 대상으로 신년하례식을 열고 2026년 임원진을 소개하고 교협의 2026년 활동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손정훈 회장은 2026년 교협의 표어로 ‘건강한 교회의 꿈’을 선정했다고 밝히고, “예루살렘 초대교회처럼 존경받는 건강한 교회로, 모이기에 힘쓰고 소외된 약자들을 돕고 섬기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협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교협은 올해 주요 행사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복음화대회, 교회연합체육대회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손정훈 회장 |

건강한 노년을 위한 식사법,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유행하는 건강 식단보단 올바른 식습관 형성 중요 사람들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자주 궁금해한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거나 면역력을 강화해 준다는 정보가 넘쳐나지만, 막상 어떤 음식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럽기 마련이다. 기름진 음식이나 가공육, 밀가루 음식은 해롭다고 피하는 경향이 있지만, 모든 음식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이 반드시 건강을 위한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식품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라이프·푸드 |건강한 노년을 위한 식사법, |

“20~30대 암” 급증… “건강한 생활습관이 예방책”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 ‘청춘암’ 급증… 유전탓 말고 지금부터 조심해야 몸이 보내는 경고…“멍울·출혈 무시하면 늦어” 조기 검진·증상 인식·건강관리가 예방의 열쇠 20대, 30대, 40대 초반의 젊은 연령층 사이에서 암 발병률이 상승하고 있다. 연구자들이 이러한 원인 불명의 증가세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젊은 사람들이 지금부터 암 발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치가 있다고 말한다. 미국암학회의 환자 담당 최고책임자인 아리프 카말은 “전통적으로 암은 불운하거나

라이프·푸드 |20~30대 암 급증, 건강한 생활습관 |

귀넷 주택가 인근 화장장 건설 제동

귀넷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는 스넬빌 지역 센터빌 하이웨이 인근 화장장 건설 계획에 대한 주민 반발에 따라 규제 강화 조례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신규 화장장이 주택에서 최소 1,000피트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하며, 특수용도허가를 받아야 한다. 주민들은 건강 위협, 재산가치 하락, 생활환경 악화 등을 이유로 반대했으며, 2023년 조닝 조례 개정 시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미흡을 비판했다. 최종 확정은 귀넷 커미셔너 회의에서 결정.

사회 |화장장, 장례식장, 귀넷 , 도시계획위원회, 조례개정,규제 강화, 스넬빌, 만장일치 |

순록 사냥시대 돌아가 볼까… 북극에 가장 가까운 도시를 가다

노르웨이 핀마르크주 알타는 북극에 가까운 도시로 인구 1만 명 이하다. 기원전 4,200년~500년 그려진 7,000여 점 암각화가 해안선에 흩어져 있고, 옘멜루프트에 3,000여 점이 집중된다. 암각화에는 순록 사냥 장면이 묘사돼 순록 사냥으로 되돌아가게 한다. 알타 박물관이 관리·연구 중이며, 사미 시이다에서 전통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후르티그루텐 항로는 1893년 개척돼 베르겐에서 시르케네스까지 7일 만에 이동하며, 연안 크루즈로 북극해와 오로라를 감상하도록 한다.

생활·문화 |노르웨이 핀마르크주 알타 |

〈롯데마켓 세일 정보〉건강한 맛의 명가! 풀무원 맛있는 스페셜전

롯데마켓에서 9월 96일부터 10월 2일까지 풀무원 스페셜전을 진행한다. 한국산 원황배, 갈라사과, 냉동등심불고기, 해찬들 고추장, 풀무원 만두 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풀무원 스페셜 코너에서 만두, 떡볶이, 핫도그 등 인기 상품을 즐길 수 있으며, 쌀 스페셜전과 라면 스페셜전도 준비되어 있다. 롯데 우유, 초코파이, 콜라겐 등 인기 간식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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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서 가장 반려동물 친화적 도시는

월렛허브 조사, 애틀랜타 전국 12위 많은 사람들에게 반려동물은 가족이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며, 미국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9,400만 가구 이상이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재정적 부담 없이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곳에서 살고 싶어한다. 미국 반려동물 제품 협회(American Pet Products Association)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2025년 반려동물 소유 비용은 약 1,57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재정전문 웹사이트 월렛허브(WalletHub)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생활·문화 |반려동물 친화 도시, 애틀랜타 |

한미우호협회, 5개 도시에 '땡큐 아메리카' 광고

미국인 희생 감사 빌보드 광고 "미국인들은 한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을 했습니다. 이에 한국인들은 ‘땡큐 아메리카!’라고 말한다."미국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미국 내 5개 주요 도시에 각각 2∼4주간 이같은 내용이 적힌 빌보드 광고를 한다고 밝혔다.광고판은 차량 통행이 잦은 뉴욕, 댈러스, 로스앤젤레스(LA), 시카고, 애틀랜타 등 5개 도시의 가장 번잡한 고속도로에 설치된다. 올해 광고는 HS효성의 협찬으로 제작됐다.박선근 회장은 "한국전 기

사회 |한미우호협회, 땡큐 아메리카, 박선근, HS 효성 |

전국 주요 도시서 집값 상승률 둔화

  [로이터]  전국 주요 도시의 주택 가격 상승률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S&P 다우존스 인덱스는 4월‘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20개 도시 기준)가 전년 동기 대비 3.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상승률이 3월(4.1%) 대비 둔화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4.0%)도 밑돌았다.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 상승률은 지난해 2월(7.5%) 이후 둔화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잠재적 주택 매수자들이 관망 자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 |전국 주요 도시서 집값 상승률 둔화 |

이것만 실천하면…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11가지 팁

워싱턴포스트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섬유질 늘려라… 과일은 주스 대신 스무디로 하버드 의대 강사로 워싱턴포스트에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트리샤 파스리차 내과 전문의는 환자들을 만나면서‘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조언하는 내용들을‘과학이 말해주는 건강하게 먹는 11가지 방법’으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식습관을 완전히 바꾸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사람들이 가공 식품과 섬유질이 적은 음식을 오랫동안 먹어 왔고, 그런 음식에 입맛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식습관을 조금씩 천천히 바꾸며 새로운 습관과

라이프·푸드 |건강한 식습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