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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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카드 등 코로나 건강기록 스마트폰에 잘 보관하려면

디지털 코로나 백신카드-우리가 폰에 저장해 접종 증명으로 비즈니스와 방문 장소에 제시하는 바코드- 와 관련한 상황은 혼란스럽다. 캘리포니아와 뉴욕 같은 일부 주들에서는 디지털 기록을 백신 증명으로 받아들여 식당 등 비즈니스 출입을 허용하고 있지만 앨라배마와 아칸소, 플로리다 같은 주들은 이것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이번 할러데이 시즌에 미국 다른 곳을 여행할 계획이 있는 사람은 방문지의 관련 정책들을 미리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디지털 확인서는 애플과 구글 월렛 앱에카드사진 찍을 경우 노트 앱 보관 바람직실

기획·특집 |백신카드, 건강기록, 스마트폰에 보관 |2021-12-13 10: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