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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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동정〉'그레이스 홀 개관식'

그레이스 홀 개관식G-Mission이 애틀랜타의 문화적 허브가 될 복합문화 공간 그레이스 홀을 4월 19일 오후 5시 개관한다. 주소는 3294 Peachtree Ind., Blvd, #1002, Duluth. 참석예약=admin@g-mission.org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 '더 콘서트'가 4월 26일 오후 6시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문의=404-884-5809.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교육세미나4월 24일 오전 11시 '교통사고 후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 권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어거스타 한인 40년 숙원 한인회관 개관

동포 성금만으로 18년 노력 결실동남부 세 번째로 자체 한인회관  조지아주 어거스타한인회(회장 장영진)는 지난 4일 한인회관 개관식 및 2023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지난 18년간 추진해 온 자체 한인회관 마련의 꿈을 최종 마무리했다.이로써 어거스타한인회는 애틀랜타, 그린스보로에 이어 동남부에서 자체 한인회관 건물을 마련한 세 번째 한인회가 됐으며, 한국정부의 도움 없이 순수 어거스타 한인들의 성금으로 융자 없이 마련한 회관을 갖게돼 감격을 더했다.오후 5시 열린 개관식에는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 홍승원 동

사회 |어거스타 한인회관, 장영진, 김기환, 개관식 |

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식 행사

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식 행사14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한인이민사박물관 개관식 및 관장 취임식에 주류 정치인 및 한인사회 각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이민사 박물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캐롤린 멜로니,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김민선 관장에게‘한인이민사박물관의 날’ 기념 선언문을 전달했다. 뉴욕=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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