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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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강강술래'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9월 14일 전교생이 모여 강강술래를 배웠다. 한가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강강술래는 화합과 단결의 의미로 풍년을 기원하며 보름달 아래에서 추던 민속놀이이다. 한복을 예쁘게 차려 입고 손에 손을 잡고 담당교사의 지도를 따라 강강술래를 배웠고, 더불어 추석의 의미와 추석에 먹는 음식 등을 나누며 귀가 길에는 학교에서 준비한 송편도 나누었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3205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는

교육 |추석, 강강술래 |

섬기는 한국학교 '추석잔치'

10일 송편도 먹고 강강술래 놀이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는 10일 제4회 추석잔치를 개최했다.섬기는 한국학교는 이날 1, 2교시 수업을 마친 후,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학생들이 3교시부터 추석 잔치를 열었다.김한규 이사장님의 기도에 이어 학생들은 추석에 관한 동영상을 보며 한국 전통을 배웠고, 반별로 추석을 상징하는 그림 책자를 만들면서 단어도 익혔고, 작은 손으로 콩을 넣어 송편을 만든 후 한과도 먹었다.전통놀이로는 팽이치기와 제기차기, 딱지치기와 투호놀이를 한 후 다 함께 모여서 강강술래 노래에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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