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감염성 홍반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성 홍반’ ATL 확산

지난1년간 예년평균 3배 발생만성빈혈환자 감염 시 치명적  감염성 홍반 감염 사례가 애틀랜타에서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10세 어린이가 사망하기도 했다. <사진=CDC>  만성빈혈병인 낫적혈구병(SCD) 환자들에게는 치명적인  호흡기 바이러스 일종인 일명 B19로 불리는 감염성 홍반(휴면 파르보바이러스 B19)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애틀랜타를 포함해 조지아의 SCD 환자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다.최근 CDC 는 주간 보고서를 통해B19 감염이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B19는

정치 |휴면 파르보바이러스 B19, 감염성 홍반, 낫적혈구병, SCD, CDC |

〈한인타운 동정〉 '홍반장 그랜드 오픈'

홍반장 그랜드 오픈35년 경험의 홍반장이 스와니에서 오픈했다. 해물짬뽕, 해물 간짜장 등을 $9.99(Lunch)에 판매한다. 주소= 2790 Lawrenceville-Suwanee Rd. #185 Suwanee, GA 30024 문의= 470-589-1016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창단 연주회 개최박평강 음악 감독의 지휘 아래 킬리안 힐 기독 사립학교 합창단,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창단이 함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창단 연주회를 27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진행한다. 문의= info@Iwv

라이프·푸드 |한인타운 동정 |

세균·바이러스 기승… 어린이 감염성 장 질환 주의보

무더위와 잦은 비가 반복되는 여름 장마철, 이렇게 기온과 습도가 높아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에서는 감염성 질환에 취약한 어린이는 장염에 노출되기 쉬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장염은 연령대가 낮을수록 많이 걸리는 편이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장염 전체 환자는 420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이 중 9세 이하 연령대가 22%인 924명으로 가장 많았고, 10대는 14%(58만여 명) 순이었다. 전체 3명 중 1명이 어린이와 청소년인 셈이다.  장염은 감염성 장염과 비감염성 장염으로 나

라이프·푸드 |어린이, 감염성, 장 질환 주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