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GA 캠퍼스 안전 강화에 850만달러 쏟는다
가로등, 보안카메라 설치 조지아대학교(UGA)는 지난 26일 애슨스 캠퍼스 안전 조치 강화를 위해 향후 3년 동안 850만달러를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최근 애슨스 캠퍼스 내 범죄가 급증한 가운데 나왔다. UGA는 먼저 캠퍼스 경찰과 민간안전요원 10명을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기숙사 안과 밖을 비롯해 학생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지역에 가로등과 보안카메라를 추가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애슨스-클락카운티에 25만달러를 제공하여 캠퍼스 인근 시내 상가지역을 비롯해 교내로 연결되는 어두운 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