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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제대로 즐기려면… 나부터 ‘민폐 피서객’ 되지 않아야

타인 공간 존중하기모래 구덩이 메우기야생동물 먹이 금지 가져온 쓰레기 수거 해변을 제대로 즐기려면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 한다. 해변에서는 다른 사람의 개인 공간을 배려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에티켓이다. [로이터] 해변을 제대로 즐기려면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 한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해변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모를 때가 많다. 다른 사람 바로 앞에 파라솔을 설치하거나, 붐비는 해변에서 스피커로 음악을 크게 틀어놓는 행동은 대표적인 민폐 사례다. 본인은 즐거울지 몰라도 주변 사람들의 휴식을 방해할 수

기획·특집 |해변 제대로 즐기려면, ‘민폐 피서객 되지 않아야 |

내년 오바마케어 보험료, 7-8% 인상 예상 되지만 “본인 부담은 큰 변화 없을 듯”

4인 가구 기준 2만7,750달러-11만1,000달러면 신청 가능 내달 1일부터 오바마케어 가입 및 갱신기간이 시작되는 가운데 건강보험료가 7-8%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재정전문 매거진인 ‘키플링거(Kiplinger)’는 세갈 그룹의 수석 부사장인 에드 캐플란의 진단을 인용하며 내년도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올해 인상폭인 6%보다 조금 많은 7-8% 정도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도 건강보험료가 오르는 가장 큰 이유는 처방약 값이 10%정도 오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건강보험료는 약 7-8%정도 올라가

사회 |내년 오바마케어 보험료, 인상 예상 |

폭염에 바닷가에 몰려든 피서객들

폭염에 바닷가에 몰려든 피서객들 캘리포니아 전역이 숨막히는 폭염으로 허덕이고 있는 가운데 17일 남가주 오션사이드 지역 해변에는 많은 피서객들이 몰려 더위를 식혔다. 전날 데스밸리 지여은 낮 최고기온이 129도까지 치솟았다. 기상전문가들은 이상고온의 원인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초대형 열돔 현상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캘리포니아 등 서부 지역의 이상 고온은 평소보다 8∼17도 이상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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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부담 되지만‘페이데이 론’보다 낫네

미국내 대형 은행 중 하나인 US 뱅크가 고객들에게 다소 비싸지만 무담보의 소액 대출을 재개했다고 뉴욕 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신문은 이 소액 대출은 페이데이 론과 같은 고리에 허덕이는 고객들에게 구세주 같은 상품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100~1,000달러까지 3개월 분납 가능 서민들 숨통400달러 빌리면 수수료 48달러로 만만치 않아US뱅크 컨슈머 뱅킹 세일즈 및 지원국의 린 헤잇만 수석 부사장은 금액은 100~1,000달러가 될 것이며 고객들은 이 소액 대출을 받아 자동차 수리 또는 의료비용 등 예기치 못한 경비를

기획·특집 |수수료,페이데이론,소액대출 |

대입전형 반영 안 되지만 튼튼한 기초 쌓아라

좋아하는 과목 파악하면 고교 진학 후 도움 다양한 액티비티 봉사 활동은 어느 정도 영향 고교는 11학년 성적 가장 중요…12·10·9학년 순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을 받은 어떤 중학생은 고등학교때 부터 공부에 매진하겠다고 하기도 한다. 아마도 중학교 성적이 대입 전형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생각때문일 것이다. 물론 대입 사정관들이 중학교 성적을 보지는 않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원하는 대학 진학에 성공하고 싶다면 중학교 때 기초를 확실히 다져야 한다. 중학교 때 얼마나 실력을 쌓았는지에 따라 고등학

교육 |중학교,성적,대입전형,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