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힙합

힙합스타 카디 비, 정규 2집 '앰 아이 더 드라마?' 발표

그래미 수상한 데뷔 앨범 이후 7년만…"음악 커리어의 또 다른 이정표"  카디 비 정규 2집[워너뮤직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여성 힙합 스타 카디 비(Cardi B)가 19일 정규 2집 '앰 아이 더 드라마?'(Am I The Drama?)를 발표했다고 워너뮤직코리아가 밝혔다.카디 비가 정규앨범을 내는 것은 '그래미 어워즈'의 '베스트 랩 앨범'을 수상한 2018년 1집 '인베이전 오브 프라이버시'(Invasion of Privacy) 이후 7년 만이다.워너뮤직코리아는 "카디 비 음악적 커리어의

연예·스포츠 |카디 비, 정규 2집, '앰 아이 더 드라마?' 발표 |

힙합거물 콤스, 120명에 피소 위기…"마약 탄 술 먹이고 성폭행"

제소 변호사 "최연소 의뢰인 9세 때 당해…피해 주장 3천여명 전화 쇄도"  힙합 거물 숀 디디 콤스[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퍼프대디'라는 예명으로 유명한 미국 힙합계 거물 숀 디디 콤스(54)가 그에게서 성범죄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120명으로부터 민사 소송에 직면하게 됐다.2일 CNN과 지역방송 ABC7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토니 버즈비는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콤스를 상대로 성폭행, 규제 약물을 이용한 성관계 조장, 감금, 성매매 강요, 미성년자 성적 학대 등

사건/사고 |퍼프대디,마약 탄 술 먹이고, 성폭행 |

'힙합거물' 퍼프대디 전격 체포, 보석 없이 구금…성매매·폭행 등 혐의

성폭행 혐의로 자택 수색 6개월만변호인 "부당한 기소" 무죄 주장5천만달러 보석금 신청 거부당해체포된 '힙합거물' 퍼프대디<연합>성매매 등의 혐의로 미 연방 수사당국에 체포된 힙합계 거물 숀 디디 콤스(54)가 구금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17일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뉴욕 맨해튼의 한 호텔에서 국토안보부 수사국에 체포된 콤스는 이날 맨해튼 연방지방법원에 출석했다. 성폭행 혐의 등으로 당국에 자택 수색을 당한 지 6개월만이다.구금 상태로 하루를 보낸 콤스는 혐의를 부인하고 보석을 신청했다.콤스 측은 5

연예·스포츠 |퍼프대디, 숀 디디 콤스,힙합,체포,구금,성폭행,성매매,미성년자,5천만달러 보석금 거부 |

힙합스타 메건 디 스탤리언에 총 쏜 래퍼, 최대 22년형 유죄

토리 레인즈(왼쪽)와 메건 디 스탤리언(오른쪽) 미국 힙합스타 메건 디 스탤리언(27)에 총을 쏜 혐의로 기소된 캐나다 출신의 래퍼 토리 레인즈(30)에 대해 23일로스앤젤레스 법원 배심원단이 유죄 평결을 내렸다.배심원단은 이날 총기 발사 및 폭력, 미등록 총기 소지 등 3건의 중범죄 혐의에 대해 유죄로 결론 내렸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레인즈는 2020년 할리우드힐스 거리에서 음악 문제로 메건 디 스탤리언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춤을 추라"면서 그의 발등을 겨냥해 총을 쏘았고, 이 총격으로 다친 메건 디 스탤리언은

연예·스포츠 |토리 레인즈 |

'힙합의 제왕' 드레이크, 그래미상에 불만 품고 후보 거부

내년 시상식 앞두고 후보 지명 철회 요청…웹사이트 명단서 삭제 래퍼 드레이크[유니버설뮤직 제공]  '힙합의 제왕' 드레이크(35)가 세계적 음악상인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 불만을 품고 후보 지명을 거부했다고 AP 통신이 6일 보도했다.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드레이크는 내년 1월 열리는 그래미 어워즈에서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는데, 이를 철회해달라고 주최 측에 요청했다.주최 측은 드레이크의 요청을 받아들였으며, 이날 현재 웹사이트에 게시된 후보 명단에서 드레이크가 사라진 상

연예·스포츠 |드레이크, 그래미상,후보거부 |

마약 콘서트였나…미국 광란의 8명 압사 사고 수사 확대

콘서트 중 마약 주사기 투여 의혹에 전문 수사관 투입14·16살 고교생 등 10∼20대 압사…트래비스 스콧 "큰 충격" 최소 8명 압사 사고가 발생한 콘서트 현장 모습[AP/Houston Chronicle 연합뉴스] 힙합 스타 트래비스 스콧이 개최한 콘서트에서 최소 8명이 숨지는 압사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당국이 마약 범죄 개입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했다.7일 폭스뉴스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수사 당국은 콘서트 참석자 중 누군가가 다른 사람에게 마약을 주사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살인·

사건/사고 |힙합콘서트,압사사고 |

힙합가수 조나단 박 미국투어 화제

“인종 벽 깨자” 목청 높여캐릭터에 상관없이 무조건 백인을 캐스팅한다는 의미의 ‘화잇 워싱’(White washing)이라는 영화를 통렬하게 비판한 한인 2세 힙합가수 조나단 박(30·한국명 박성만)씨의 미국 투어가 화제를 낳고 있다. <사진>덤파운디드(Dumb Foundead)로 잘 알려진 조나단 박은 지난해 신곡 ‘세이프’(Safe)의 뮤직비디오에서 할리웃의 고질적인 ‘화이트 워싱’을 비틀면서 화제가 됐다.  그는 지난해 4월 LA에서 열린 ‘2016 LA 아시아ㆍ태평양 필름 페스티벌‘에서 한인 힙합 아티스트

|조나단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