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귀식물 밀반출 한인 2년형 선고
두들레야 60만달러어치 공범 2명 실형·도주 희귀 다육식물 두들레야를 한국으로 대거 밀반출하다 기소된 한인 일당의 주범이 2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20일 연방 검찰에 따르면 LA 지역에서 60만 달러 값어치의 두들레야를 한국으로 대거 밀반출하다 적발돼 기소된 한인 일당 3명 가운데 주격범인 김병수(46)씨가 이날 LA 연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24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재판부는 김씨에게 추징금 3,985달러를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지불할 것을 명령했다. 김씨는 지난해 9월9일 LA 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