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애틀랜타서 흑인 표심 구애..바이든 맹비난
트럼프 25일 오후 애틀랜타 방문바이든, 조지아 흑인 심각한 상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애틀랜타 흑인 표심을 얻기 위해 25일 오후 애틀랜타를 방문해 노예제도의 종말을 기념하는 6월 19일 준틴스데이(Juneteenth Day)를 연방 공휴일로 제정하는 것, 그리고 린치를 연방 증오범죄법에 포함시키는 것 등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공화당이 오랜 기간 우세했던 조지아주에서 최근 심상치 않은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자 트럼프 후보가 긴급하게 조지아를 방문해 조 바이든 후보의 지지 근간인 흑인 표심을 깎으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