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은행, 주가 고공행진에 ‘신바람, 휘파람’
나스닥 부진에도 상승세 지속 실적 호조 속에 한인은행들의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 한인타운에 위치한 뱅크 오브 호프(왼쪽 사진)와 한미은행 영업 지점. [박상혁 기자] 증권시장에서 한인은행들의 투자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국면에서 수익 개선세가 더 뚜렷해질 것이라는 기대감까지 더해져 향후 추가 상승이 전망되는 상황이다. 26일 나스닥 시장에 따르면 이날 뱅크 오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