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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주지사 납치 계획 13명 체포 기소

6명은 주지사 납치 음모 혐의7명 민병대원 관공서 습격계획  연방수사국(FBI)은 8일 민주당 소속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를 별장에서 납치해 미시간 주정부를 폭력적으로 중단시키려던 6명의 음모를 저지했다고 밝혔다. 또 미시간주 법무장관은 이 음모와 관련된 7명을 추가로 붙잡았다고 밝혔다.6명은 휘트머 납치 음모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에 제출된 기소장에 의하면 이 가운데 4명은 7일 만나 “폭발물 대금을 지불하고 전술장비를 교환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미시간 법무장관 다나 네셀은 7명을 추가

사회 |휘트머,납치,관공서 공격,13명 체포 |2020-10-09 17: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