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최초 흑인학교, 박물관으로 재탄생
로렌스빌시, 철거계획 없던 일로도서관도 이전... 인근 재개발 계획 철거위기에 놓였던 귀넷 최초 흑인학교 건물이 박물관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됐다.로렌스빌시는 28일 닐 블러버드에 있는 후퍼 렌윅학교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박물관 기능을 갖춘 ‘시민들의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건물 옆에는 귀넷 공립도서관이 이전하는 한편 총 1억5,000만 달러가 투입되는 재개발 계획도 추진되고 있어 이 일대 모습이 크게 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시 측은 이날 “세부계획은 아직 논의 중”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