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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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상의 가입해 비즈니스 고객 확장 필요

한인상의 귀넷상의와 네트워킹 강화회원가입하면 다양한 홍보기회 확대 애틀란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회원업소들이 귀넷상공회의소에 가입해 미국 주류사회 고객층 확보에 주력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이와 관련 한인상의는 지난 13일 귀넷상의 멤버쉽 디렉터인 메간 레스코를 한인타운에 초대해 한인사업체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귀넷상의는 지난 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페이스북에 뷰티마스터(대표 박형권)를 대표 한인사업체로 소개하고 7개의 매장을 안내했다. 한인상의는 한인 사업체가 귀넷상의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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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한국 인터넷 회원가입‘봉쇄’

아이핀 서비스 종료 후한국 휴대전화 없으면본인 인증 사실상 불가능한인 김태훈씨는 최근 한국의 유명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의 커뮤니티에 가입하려고 한동안 애를 쓰다가 결국 포기해야 했다. 네이버 커뮤니티 가입에 필요한 본인 인증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영주권자인 김씨가 본인 인증을 하기 위해서는 공공 아이핀이 필요했지만 지난해 한국 정부가 서비스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본인 인증이 불가능해진 것이다.한국 정부의 공공 아이핀 서비스 종료로 재외국민들의 한국 인터넷 서비스 이용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이에 대한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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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회원가입 훨씬 쉬워진다

요건 완화하고 서류 간소화23일 사업총회서 정관개정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는 앞으로 회원가입 요건을 완화하고 제출서류도 간소화하기로 했다.23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열린 2018년도 사업총회에서 교협은 이 같이 회원 가입을 보다 쉽게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관 수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주요 교단 소속 목회자는 교단소속증명서, 회원추천서, 이력서, 회원가입신청서 및 서약서를 제출하면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독립교단 목회자는 추천서 3부, 이력서,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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