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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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총에 맞아 귀넷 경관 1명 사망·1명 중상

1일 스톤마운틴 인근 호텔서네팔 출신 1년차 경관 사망 용의자 검거 과정에서 귀넷 카운티 경찰관이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1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1명은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일 오전 스톤 마운틴 인근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호텔에서 발생했다.경찰은 당시 한 남성이 사기적인 수법으로 객실을 이용 중이라는 호텔측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 남성이 머물고 있는 객실로 향했다.문제의 남성은 출동한 프라딥 타망 경관과 데이비스 리드 경관을 방안으로 들어오도록 했고 이후 대화 중 갑자기 두

사건/사고 |귀넷 경찰, 사망, 중상, 스톤마운틴 호텔,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프라딥 타망, 데이비드 리드, GBI |

“어! 우리 동네가 영화에 나오네”

▪ ‘메이드 인 애틀랜타’ 홀리데이 영화 5선 올해 성탄절과 연말연시에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는 것도 근사한 휴가계획 중 하나가 아닐까?  여기에 영화에서 친숙한 우리 동네가 나오다면 조금은 짜릿하고 더 즐거운 순간이 될 듯 싶다. 애틀랜타를 배경으로 제작된 홀리데이 영화 다섯편을 소개한다. ▪디어 산타(Dear Santa)패럴리 형제의 코미디 신작. 난독증을 앓고 있는 11세 소년이 산타에게 보내려던 편지를 사탄에게 보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2023년 애틀랜타에서 촬영됐다. 디케이터 스케어와 둘루스 개스

사회 |홀리데이, 영화, 애틀랜타, 메이드 인 애틀랜타 영화 |

애완동물 입양도 홀리데이 프로모션

포사이스, 입양비용 85달러 면제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애완견 등 입양비용도 대폭 할인된다.포사이스 카운티는 1일 “연말을 맞아 애완견이나 애완묘 입양에 드는 비용 중 85달러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칩 시술과 각종 예방주사 등은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다.이번 입양비용 프로모션 행사는 내년 1월 2일까지 계속된다.이밖에 포사이스 애완동물보호센터는 수용 중인 애완동물을 돌볼 자원봉사자도 찾고 있으며 애완동물 음식과 침구류 등에 대한 기부도 받고 있다.포사이스 애완동물 보호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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