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범죄 대처 아시안 ‘호신술 연마’ 인기
공격목표 노인·여성들 도장서 자기방어 훈련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미 전국에서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급증하고 최근에는 아시안 노인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묻지마 폭행과 살인사건까지 발생하자 자기방어를 위해 호신술을 배우는 아시안 여성 및 노인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24일 노스저지닷컴은 뉴저지 소재 AAPI 몬트클레어 커뮤니티 그룹의 후원을 받아 시더 그로브에 위치한 마스터 조스 텔륨(Master Cho’s Talium) 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성 호신술 수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