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형, 2언더파 17위… 람·켑카·호블란 공동 선두
매스터스 1라운드 김주형이 매스터스 1라운드 13번 홀에서 이글 퍼팅을 성공시킨 후 환하게 웃고 있다. [로이터]김주형이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87회 매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공동 17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6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이글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매스터스 데뷔전을 무난히 마친 김주형은 공동 17위로 2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