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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재임 '한국사위' 호건메릴랜드 주지사 퇴임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오른쪽·공화당)가 10일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 주의회 의사당에서 고별연설을 한 뒤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호건 주지사는 8년간 두 번의 임기를 마치고 이날 퇴임했다. 그는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를 배우자로 두고 있다. <연합뉴스>

정치 |호건메릴랜드 주지사 퇴임 |2023-01-11 09:45:41

"'한국 사위' 호건을 다시 주지사로"

메릴랜드 한인들 재선후원 모임 조직   메릴랜드주 한인사회가 한국과의 교류·협력을 위해 노력하는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재선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현지 한인들은 '래리 호건 재선을 위한 모임'(공동준비위원 이세희·백성옥·도민고 김·강고은)을 만들고, 현지시간으로 지난 13일 이세희 리앤리 재단 회장 자택에서 제1차 후원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17일  "CBS 볼티모어의 WJZ-TV에서 앵커로 활약하는 새런 안 씨의 사회로 진행한 후원 행사에는 한인 기업인과 한인 단체장을

|호건 주지사,메릴랜드 한인 |2017-08-18 19: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