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공장 직원들 31만달러 기부
리버리전 유나이티드 웨이에18년간 기부 총액 360만 넘어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HMMA)과 직원들이 16일 18년째 지역 비영리단체인 리버리전 유나이티드 웨이와 앨라배마주에 자선기금을 전달해 훈훈한 화제다.리버리전 유나이티드 웨이는 몽고메리카운티 등 인근 5개 카운티 주민들을 위해 보건, 교육, 주거,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기관이다.현대차 공장은 금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리버리전과 앨라배마주 주민을 돕는 유나이티드 웨이에 23만7천달러를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추가로 7만5천달러를 더해 기부액은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