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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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이나 흠결 있으면 거래 성사 안될수도

하우스 클로징 방해할 수 있는 4가지 요소들세입자 있을 경우 계약기간 끝난 후 클로징해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호랙, 톨리, 파르 앤 로덴스’ 로펌의 신시아 존스 부동산 전문 변호사는 “가격 협상을 잘 마쳤고 계약 내용에도 합의했다고 해서 집을 파는 모든 일이 끝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타이틀 이슈부터 모기지 파이낸싱까지 다양한 문제들이 클로징을 지연시킬 수 있고 아주 가끔은 딜 자체를 깨뜨릴 수도 있다. 여기 클로징을 가로 막을 수 있는 기묘한 4가지 이슈들을 소개한다. 쟁점을 알게 되면 이를 회

부동산 |해충,거래,하우스클로징 |

해충발견 벌점 11점 올라 식당·마켓‘영업정지’

올해 새로 바뀐 위생점검 기준3개항목 위반 감점 대폭 올라종업원·매니저 자격증 요구도보건 당국의 위생감사에 적발돼 영업정지 등을 당하는 한인 업소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식품을 취급하는 요식업소나 마켓 등의 한인 업주들이 올들어 새로 바뀐 위생 관련 법규들을 잘 모르거나 소홀히 하다가 제재 조치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보건 당국의 위생관리 상태 점검 시 벌점 등 기준이 대폭 강화되고 식품을 다루는 종업원과 매니저들에 대한 자격이 요구되고 있어 위생 점검에서 A등급을 받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고 적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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