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로비단체’ NRA(미국총기협회) 해산 추진…부패혐의 적발
뉴욕주가 최대 이익단체인 미국총기협회(NRA) 지도부의 비리 혐의를 포착하고 협회 해산을 추진하고 나섰다.러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은 6일 뉴욕주 법원에 NRA 해체를 요구하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소속인 제임스 총장 NRA의 전·현직 지도부가 “협회 공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하는 잘못된 문화를 만들어 스스로와 가족, 친구, 가까운 업체들에 이익을 줬다”고 말했다.전·현직 지도부의 비리 행위로 지난 3년간 협회가 6,300만 달러 이상의 손해를 본 것으로 뉴욕주는 추정했다. 제임스 장관은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