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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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ian)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최근 귀넷교육청이 공개한 각 학교의 수석, 차석 졸업자 명단에 따르면 한인 귀넷과기고 김요한 군과 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천 스쿨 안노아 군, 그리고 노틀담 아카데미 이원지 양이 수석졸업자로 선정됐다. 차석졸업자로는 브룩우드고 효원 케이 양, 밀크릭고 이민찬 군, 세킨저고 남동재 군이 선정됐다.귀넷 카운티 교육청

교육 |귀넷고교, 한인, 수석졸업, 차석졸업, 조지아, |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신규 통합과정 교육생 모집  귀넷 소재 항공학교가 차세대 항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귀넷 카운티 브리스코 필드 공항에 위치한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는 최근 항공업계 진출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조종사 양성 과정인 ‘프로페셔널 파일럿 아카데미(Professional Pilot Academy)  프로그램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 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규 교육 프로그램은 첫 비행 교육부터 항공 커리어에 필요한 각종 자격 취득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사회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 신규 통합 프로그램, 조종사 양성, 교육생 모집 |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김연동씨 ‘나무의 춤’ 영예의 대상

최우수 주디변·강필수  김연동씨의 대상작 ‘바다 물결, 바람결. 그리고 나무의 춤’ 제4회 미주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바다 물결, 바람결. 그리고 나무의 춤’을 출품한 김연동(LA)씨가 선정됐다. 또 올해부터 인물과 비인물 2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 최우수상에는 강필수(버지니아)씨가 출품한 ‘환희(Rejoicing)’와 주디 변(LA)씨의 ‘고운 색을 말리다’ 작품이 각각 뽑혔다. ‘트러스트원 세일즈’ 특별협찬으로 진행된 올해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는 남가주는 물론 미 전역에서 총 360여점

사회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김연동씨 ‘나무의 춤’ 영예의 대상 |

귀넷 한인 고교생 10명 수∙차석 졸업 영예

수석 4명∙ 차석 6명 올해 귀넷 지역 고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학생 4명이 수석졸업을, 6명이 차석졸업을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귀넷 교육청 발표에 따르면 레이니어고 크리스틴 박 양, 밀크릭고의 김영진 양, 세킨저고 사라 권 양, 피치트리 리지고 맥캔지 이 양이 수석졸업의 영예를 안고 졸업생 대표 연설에 나선다.또 아처고 김선우 군과 둘루스고 이조셉 군, 레이니어고 네이선 이 군, 밀크릭고 박준호 군, 피치트리 리지고 크리스티나 유 양, 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의 제이든 이 군이 차석 졸업을 하게 된다.귀넷 지역 고등

교육 |졸업식, 귀넷 고교, 수석졸업, 차석졸업, 한인학생, 귀넷 |

미 시민권 포기 후 공사 수석졸업

한국 공군사관 졸업식 안주선 소위 대통령상 안주선 소위  공군 조종사가 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공군사관학교에 진학했던 한인이 올해 수석 졸업을 해 화제다. 주인공은 안주선 소위로, 그는 한국시간 지난 12일 열린 제73기 공군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에서 최우수 종합성적을 거둬 대통령상을 받았다. 안 소위는 형을 따라 전투 조종사가 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공사에 입교했다. 형 안상규 대위 진급 예정자(공사 70기)는 제19전투비행단에서 F-16 전투조종사로 복무 중이다. 이번 공사 졸업식에

사회 |안주선 소위,한국 공군사관 졸업식,미 시민권 포기 |

김영희씨 ‘폭설 풍경’ 영예의 대상

제3회 본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심사 결과총 532점 응모 ‘열기’… 최우수상엔 이문기씨 제3회 한국일보 미주본사 아마추어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홋카이도의 폭설 풍경을 환상적으로 담아낸 김영희(클라라)씨(버지니아)의 ‘그대, 그리움을 위하여’가 선정됐다. 또 최우수상은 어린 형제의 깜찍한 모습을 잘 포착한 ‘형이 미안해’를 출품한 이문기씨(일리노이)에게 돌아갔다.스마트폰과 디지털 카메라의 일상화 트렌드 속에 본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일상과 여행지 등에서의 행복한 순간 등을 공유하기 위

사회 |아마추어 사진공모전,당선작 |

해사 항공학교 수석졸업 영예

한인 2세 윌리엄 김씨 “주한 미국대사가 꿈” 올해 미 해사 항공학교를 수석졸업한 윌리엄 김 게이브씨와 모친 샤론 김씨.  한인 2세가 올해 미 해군사관학교 항공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는 영예를 안았다.주인공은 오리건주 출신의 윌리엄 김 게이브(24)씨로, 그는 지난 2022년 해군사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곧 바로 해군항공학교에 입학해 강도 높은 군사훈련을 성공적으로 이수하여 능력과 품위,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 평가받아 수석을 차지했다.김씨는 미 해군장교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해군 항공 사

사회 |해사 항공학교 수석졸업 영예 |

USC 수석졸업 학생 졸업연설 취소 파장

USC가 다음달 열릴 올해 졸업식에서 예정돼 있던 수석 졸업생의 졸업연설을 취소해 파장이 일고 있다.USC 대학 당국은 올해 졸업생 대표 연설자로 선정된 아스나 타바섬의 졸업식 학생 대표 연설을 취소한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친 팔레스타인 성향의 무슬림인 타바섬이 졸업생 대표 연설을 맡은데 대해 친 이스라엘 단체들이 비난하고 나서자 USC 측에서 안전상의 이유로 연설 취소를 결정한 것이다.USC는 성명을 통해 “연설 취소는 타바숨의 정치적, 개인적 견해 때문이 아닌 친 이스라엘 단체들의 반발에 따른 그녀의 안전에 대한 우려 때

사회 |USC 수석졸업 학생 졸업연설 취소,친 팔레스타인 성향 |

[제2회 미주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박정흠씨 ‘산토리니’ 영예의 대상

제2회 미주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심사 결과 스마트폰과 디지털 카메라의 일상화 트렌드 속에 본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일상과 여행지 등에서의 행복한 순간 등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제2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산토리니 나잇 뷰’을 출품한 박정흠씨(세리토스)가 선정됐다. 또 최우수상은 ‘People looking at the screen in reality’라는 제목의 작품을 출품한 최승영씨(글렌데일)에게 돌아갔다.‘트러스트원 세일즈’ 특별협찬으로 지난

사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당선작 |

[제1회 미주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채명진씨 ‘삶의 이유’ 영예의 대상

제1회 미주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심사 결과 모바일 혁명 및 디지털 카메라의 발전 속에 본보가 한인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 및 친지들과 나누는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제1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삶의 이유’를 제목으로 출품한 채명진씨(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게 돌아갔다. 또 최우수상에는 이근홍씨(앨라배마주)가 출품한 작품 ‘시간의 흐름’이 선정됐다.지난 7월21일부터 8월31일까지 진행된 제1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에는 남가주는 물론 미 전역과

사고 |제1회 미주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심사 결과 |

육사 이어 해사도 시험서 ‘집단 부정행위’18명 퇴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시험을 치른 미국의 사관학교들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잇따라 적발됐다. 해군사관학교는 지난해 12월 온라인으로 치러진 물리학 기말고사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100여명을 적발해 이 중 18명을 퇴학시켰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P 통신에 따르면 해사는 총 653명의 사관생도를 대상으로 웹사이트를 통해 물리학 시험을 진행하기 전 구두와 서면으로 ‘외부 소스’를 이용하지 말라고 사전 경고했다. 해사는 익명 채팅 플랫폼에서 이뤄진 사관생도들의 대화 내용 등을 통

사회 |해사,부정행위 |

〈화제의 인물〉폴 듀크 STEM고 수석졸업자 박천진군

에모리대 전액장학생 진학"암 환자에 도움주고 싶어" 귀넷카운티 폴 듀크 STEM고의 한인 학생 박천진군이 수석졸업(Valedictorian)의 영예를 안고 졸업 연설을 하게 됐다.박천진군은 박장우·송영란씨의 1남1녀 중 둘째로, 맡겨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방법으로 인도해 주실 것이라는 부모님의 가르침과 믿음으로 생활해 왔다.박군은 “초등학교 4학년때 미국에 오게 됐으며, 영어가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황이라 미국학교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부모님과 선생님

인물·인터뷰 | |

〈화제의 인물〉 GA 피치카운티고 수석졸업자 최미래양

프린스턴대 전액장학생 진학치매환자 치료방법 개발 꿈 조지아 포트벨리 피치카운티고 최미래양이 수석졸업(Valedictorian)의 영예를 안고 프린스턴대 전액장학생으로 진학하게 돼 화제다. 최미래양은 앨라배마 참빛한인교회 최성산 담임목사와 이혜은 사모의 1남4녀의 장녀로 가정에서 정직한 마음과 진실한 사랑을 중요시 여기며 섬기는 리더로서의 자질을 길러왔다. 최 양은 중학교 시절부터 500시간 이상 사회봉사 활동을 했으며, 고등학교에서는 학생회장, 심포니 밴드 클라리넷연주자, 조지아 대표 국제 미래문

인물·인터뷰 |고교,수석,졸업생 |

귀넷고교 한인 수석졸업자 2명 배출

레니어고 스텔라 최양폴듀크과기고 박천진군아시안 수석·차석 12명 올해 귀넷공립고등학교 2020년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2명이 수석 졸업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시아계로 추정되는 수석졸업자는 8명이고 차석졸업자는 4명이어서 아시안 학생들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14일 귀넷교육청이 공개한 각 학교의 수석, 차석 졸업자 명단에 따르면 한인 레니어고 스텔라 최양과 폴듀크 과기고 박천진군이 수석졸업자로 선정됐다. 5월 20일 피닉스고를 시작으로 열리는 귀넷 공립고 가상 졸업식에서 모두 약 1만2,700

|귀넷,졸업,수석 |

'하버드의대 수석졸업 닥터가 진료합니다'

스와니에 위치한 스마일 원 덴탈그룹이  24일 그랜드 오프닝을 갖고 정식으로 오픈했다.이날 그랜드 오프닝에는 스와니 지미 버넷 시장 및 시관계자들, 스와니 상공회의소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축하했다.스마일 원 덴탈그룹은 하버드 의대 구강외과를 수석 졸업한 김상윤 원장과 조지아 주립대 치대 대학원 졸업 김세희 원장이  직접 진료한다.김상윤 원장은 미 구강악 안면 외과 협회와 치과 마취과 협회 승인 전문의로 구강외과 임플란트 최우수상을 수여 받은 바 있다.  일반 구강전문의와는 달리 치과대학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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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린씨 다트머스대 수석졸업

한인 여학생이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인 다트머스대학을 수석 졸업하는 영예를 안았다.  양예린(사진)씨는 지난 10일 열린 2017 다트머스대 졸업식에서 4명의 수석 졸업생 중 한명으로 졸업생 대표 연설까지 맡았다. 양씨는 한국 대원외국어고교를 졸업하고 다트머스대로 진학한 한인 유학생 출신이다. 양씨는 다트머스대학에서 심리학 및 행정학과를 전공했다. 언제나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다는 양씨는 “언제나 한국인의 시각에서, 한국의 입장에서 세계 정치를 봤었는데 다트머스대에서 정치 행정학을 배우며, 미국의 정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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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수석졸업자 절반 이상 아시안

귀넷교육청(GCPS) 산하 21개 고교의 수석 졸업생 가운데 절반 이상인 11명이 아시안계인것으로 밝혀졌다.11일 귀넷교육청이 공개한 각 학교의 수석, 차석 졸업자 명단에 따르면 한인인 둘루스고 나석준 군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인도계 등 아시안 학생 11명이 수석졸업자로 선정됐다. 또한 아처고 김갈렙, 노스귀넷고 박조나단 등 한인 학생 2명이 차석졸업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5월 22일 피닉스고를 시작으로 열리는 귀넷 공립고 졸업식에서 모두 1만 2,150명의 학생이 졸업해 사상 최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졸업생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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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 둘루스고교 수석졸업

둘루스고의 한인학생 나석준(사진)군이 금년도 수석졸업의 영예를 차지했다. 나군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인피니트 에너지센터에서 열리는 졸업식에서 졸업생을 대표해 연설할 예정이다.나군은 지역신문인 AJC와의 인터뷰에서 오케스트라(바이올린), 과학 올림피아드, 내셔널 아너 소사이어티 등의 과외활동을 했으며, 4년간 학비 및 모든 생활비 지원을 받고 조지아텍에 진학해 공학을 전공할 예정이다. 나군은 후배들에게 “먼 미래에 너무 초점을 맞추다 보면 작은 일을 놓치기 쉽다”며 “목표달성에 필요한 현재의 단계에 충실하라”는 충고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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