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해결된 사우스LA 한흑사태 지금 왜?” LA타임스 ‘뒤늦은 조명’ 논란
한인회 등 중재로 봉합, 오히려 갈등조장 지적도 LA타임스가 지난 2017년 사우스 LA 지역의 한인 리커스토어 업주와 흑인 주민들 간에 벌어진 갈등을 재조명하고 사우스 LA 지역에 한인 업주와 흑인 주민들의 갈등이 여전히 잠재하고 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LA 한인회 등의 중재로 갈등은 수면 밑으로 가라앉았지만 갈등이 재연될 가능성이 여전하다는 것이다.지난 2017년 9월 사우스 LA 지역 43가와 크렌셔 블러버드 인근에 위치한 한인 리커스토어 업주는 만취상태의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