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명문대생 강가서 숨진채 발견
다트머스 재학 원 장씨, 커네티컷 강변서 사교클럽 모임 이후 실종 하루만에경찰, “신고식 괴롭힘 관련 익명 제보 받아” 미 최고 명문대 중의 한 곳인 다트머스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강변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뉴햄프셔주 하노버경찰에 따르면 지난 7일 다트머스대 학부생인 원 장(20·사진)씨의 시신이 대학 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커네티컷 강변에서 발견됐다. 장씨는 전날 커네티컷강 근처에서 열린 사교모임 이후 실종됐고, 하루 뒤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 된 것이라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