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커피샵에도 ‘로봇 바리스타’ 등장
뱅크카드서비스 자회사 토랜스에 문을 연 한인 카페 ‘바다, 커피’에 설치된 로봇 바리스타 ‘탐’의 모습. [뱅크카드서비스 제공] 한인 카드 프로세싱 솔류션 전문기업 ‘뱅크카드서비스’는 로봇기술 자회사인 ‘윙맨 코봇’(Wingman Cobot)의 바리스타 로봇 ‘탐’(TOM)이 토랜스에 최근 문을 연 ‘바다, 커피’(bada, coffee)에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윙맨 코봇은 기술과 커피 문화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흐름 속에서 로봇 바이스타를 통해 미래형 스마트 카페의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