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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형' 시카고 한인 장기수, 이번에는 석방될까

19세 때 누나 사주로 누나의 동거남 총격 살해…30년간 모범수 복역 앤드루 서"6개월 전 직업 훈련 제공 교도소 이감…사면 기대 어느 때보다 높아" 시카고 한인 장기수 앤드루 서, 이번에는 석방될까[앤드루 서 후원 페이스북 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열아홉살 때 누나의 동거남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징역 100년형을 선고받고 30년 째 복역 중인 미국 시카고 한인 장기수 앤드루 서(49·한국명 서승모)씨의 사면 청원이 이번엔 받아들여 질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시카고 트리뷴은 5일 1993년 9월 시카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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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형 시카고 한인장기수 사면될까

23년간 모범수 앤드루 서씨누나 사주로 엄마 복수살인누나의 동거남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징역 100년을 선고 받고(이후 80년으로 감형) 23년째 복역 중인 시카고 한인 장기수의 앞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시카고 트리뷴은 10일자 신문에서 24년 전 시카고에서 발생한 악명 높은 살인사건의 범인이자 희생자인 앤드루 서(43·한국명 서승모)씨가 일리노이 주지사의 특별 사면을 고대하고 있다며 당시 사건과 사면 가능성을 집중 재조명했다.서씨는 2세 때인 1976년 군 장교 출신 아버지와 약사인 어머니 품에 안겨 미국에 이민왔으나 1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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